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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셋을 구입하고..
정회원 모임이 2번 정도 있었는데 다 참석하지 못했어요..ㅜㅜ
아직 아이도 어리고(3살이에요..)..내년 정도에 어린이집을 생각하고 있어서..
아이 맡길 곳이 전혀 없거든요..ㅜㅜ
정말이지 너무나 가고싶던 모임..
처음엔 아이 맡길곳을 겨우 찾아 참석예약을 했지만..
갑작스레 아이 맡기기로 한 곳이 사정이 생겨 모임 불참..
두번째는 토요일에 하시길래..
남편에게 맡기고 반드시 참석하려 했지만..
남편도 갑자기 일이 생겨 또 불참..
ㅇ ㅏ..정말이지 모임에 못나가고 집에서 발만 동동..
잦은 모임이 아니니 다음 기회 또 기다려야하고..
너무도 좋은 정보들 얻어오시니, 그 좋은 정보 놓쳐 애가 타고..
다녀온 후기 읽으면 너무나 아쉬워서 한숨만 푹푹..ㅜ
ㅇ ㅏ..다음 모임은 또 언제쯤 인가요??
다음엔 아이를 신랑 회사에 데려다 놓구라도 참석할려구요~ㅋㅋ
저처럼 참석 못하고 집에서 발만 동동 구르시는 맘.. 또 없으신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