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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부영 사랑 전파사로.. 현장에서 하루를 보냈답니다~^^
6개월된 아가부터 초등 고학녀까지..
연령대를 불문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열성엄마 아빠와 할머니 할아버님들께서 많이 방문해주셨어여~^^
그 열정적인 모습들을 뵈면서..
그 대열에 함께하고 있음에 뿌듯하고..
조금이나마 먼저 노부영의 길을 걷고있는 제 모습이 흐뭇했던
기분 좋았던 하루였어여~*^0^*
집에 돌아오니.. 이모랑 하루를 보낸 채영양께서..
<노부영 좋다고.. 친구들한테 얘기 많이 했어??>하고 묻네여~
노부영을 좋아라하는 채영양도..
더많은 노부영 친구가 생기길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주말에는 미모의 Elise쌤과 멋진 Joseph쌤께서 Read Aloud도 해주신다하니..
강남교육센터에서만 뵐 수 있던 쌤들의 멋진 Read Aloud 들으러..
아이 손 꼭 붙잡고 놀러오세여~*^0^*
노부영의 열기를 함께 느끼며..
그 대열에 함께하고 있는 뿌듯함과 흐뭇한 이 느낌을..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