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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Bread Bread Bread
여러분은 어떤 빵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슬라이스 브레드에서 토르띠아, 바게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빵을 세계 곳곳 어디서든 누구나 먹습니다.. 빵을 만드는 모습, 다양하게 즐기며 먹는 모습 등 생생히 보여주는 논픽션 책이라 할수 있습니다..
먹는 것, 빵~ 이라는 주제를 넘어 세계라는 거대한 시아를 보여주기에 충분한 책이지요~~
세계 곳곳 빵의 세계로 탐험을 떠날 준비 되셨나요??
http://www.jybooks.com/nby/pds_use200_view.asp?BoardID=NBY200per&idx=36106&gotoPage=1&strPart=Subject&strFind=bread 200%활용하기
http://jyhome.netra21.net/shop/book_detail.asp?c=&ItemCode=19328 책소개및 활용후기
노부영Lunch
배고픈 생쥐 한 마리가 작은구멍에서 나왔어요~~
테이블 위에서는 달콤한 냄새가 나는데요~~생쥐는 과연 무엇을 먹으러 테이블 위에 올라갈까요? 색깔로 먼저 생각하게 하고, 다음 페이지에서 그 음식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생쥐의 배가 점점 불러 질수록 온 몸에 먹은 것을 점찍어 컬러풀하게 되는 모습도 재미있어요~~
종이를 찢어 그림을 완성한 작가의 표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In the Small Small Pond'로 Caldecott Honor 상의 영예를 얻은 Denise Fleming의 또다른 책입니다.
http://www.jybooks.com/nby/pds_use200_view.asp?BoardID=NBY200per&idx=75407&gotoPage=1&strPart=Subject&strFind=lunch 200%활용하기
http://www.jybooks.com/nby/pds_rhythm_view.asp?BoardID=NBYRhythm&idx=7188&gotoPage=1&strPart=Subject&strFind=lunch 율동동영상
http://jyhome.netra21.net/shop/book_detail.asp?c=&ItemCode=19055 책소개 및 활용후기
노부영Eating the Alphabet
과일과 야채의 이름으로 알파벳 북을 꾸며 놓은 것입니다.
처음 이책을 접하고 너무 재미있고, 친숙한 과일과 채소로 알파벳도 알게 되고, 음가까지 알게 되어 신기하고, 놀라웠던 기억이 나네요^^
75가지의 다양하고 풍성한 과일과 채소들이 서녕하고 화려한 색채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로 다양하게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보세요..더욱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책의 뒤편에는 이 책에 나오는 과일과 야채를 요약 해놓은 glossary가 있어서 따로 사전을 찾을 필요가 없답니다...
http://jyhome.netra21.net/shop/book_detail.asp?c=&ItemCode=17587 책소개 및 활용후기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eatthealphabet(C).pdf 키즈클럽 자요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eatthealphabet1(C).pdf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eatthealphabet2(C).pdf
베오영 Mushroom in the Rain
비를 피하려는 개미 한마ㄹ리가 작은 버섯 아래에 몸을 숨깁니다.
곧 젖은 나비, 생쥐, 참새, 토끼까지 우산삼아 버섯아래에서 비를 피하게 되는데요~~ 개미 한마리가 겨우 들어갈 만큼 작은 버섯 하나에 이 많은 친구들이 다 어떻게 들어갈 수 있었을까요??
비는 계속 내리고, 그들은 서로 꽉 끼어 그속에 있습니다...마침내, 비가 그치고 태양이 또오르자 모두들 밖으로 나옵니다.. 작은 개미도요~~
과연 이 버섯은 마법을 부린걸까요?? 비오는날 버섯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여우가 나타나 토끼를 잡아먹으려는 장면도 놓지지 마세요~~
The Wind Blew
어느 바람 불던 날...
바람이 점점 강하게 불더니, 모든것을 날려 버려요~~
미스터 화이트씨의 우산, 프리실라의 풍선, 쌍둥이의 스카프들, 심지어 판사의 머리에 있는 가발까지... ...
바람에 날려가는 그것들을 향해 잡으려는 사람들로 점점 많아집니다..
모든게 뒤죽박죽 바람에 날려가고 사람들도 결국 바다까지 왔네요~ 다시 머리위로 뒤섞인 물건들은 떨어지고, 바다에서는 돛단배가 바람의 힘을 박아 항해를 떠나네요~
Rosie' walk 로 잘알려진 Pat Hutchins 의 작품입니다.
*노부영 정회원가이드와 베오영 정회원가이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