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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수스 마스터하기를 아는 동생과 함께 시작했어요.
혼자서 하면 조금은 나태해질 것 같아서 함께 하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닥터수스 읽기: The Foot Book
초등학교 3학년인 상준이는 1학년부터 영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기초 파닉스는 되나 읽으면서 이해를 잘 못하고 있었어요. 2학년 9월부터 노부영으로 영어를 시작하면서 파닉스 키즈로 글자가 만들어 가는 원리를 파악하고 기본 문장은 물론, 새로운 단어를 만나도 자신감 있게 읽어가고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대견해하고 있답니다.
3학년 4월부터 Dr. Seuss를 노부영과 함께 읽어보고 있습니다.
Dr. Seuss는 The Foot Book으로 처음 시작하였고 JFR과 PIR 그리고 Dr. Seuss가이드북에 나와 있는 On Market Street, The Accidental Zucchini 노부영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히고 있습니다.
아직 처음부터 완벽하게 책을 읽어 나가지는 못하지만 CD를 한번 들으면서 책을 읽으면 어느 정도 파닉스를 이해하고 곧 잘 읽습니다.
읽기에 자신감이 붙은 상준이가 좀 더 속도를 내어 읽을 수 있게 닥터수스가 명성대로 큰 역할을 할거라 생각합니다.
상준이가 계속 잘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힘찬 응원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