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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JYbooks가 보여 준 조용한 감동!
얼마전 부산에서 정말 아름다운 일이 있었습니다.
부산에는 지역에 따라 영어교육 환경이 열악한 학교들이 있습니다.
JYbooks는 교육기업으로서 상대적으로 힘든 교육환경에 처한 이들 학교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정말 아름다운 결심을 하였습니다.
JYbooks는 부산의 영어환경이 너무나 열악한 11개의 초등학교에 각 학교당 1500만원 상당의 영어도서를 기증하였습니다. 11개의 학교니까 정말 무척 많은 책들이 기증이 되었습니다. (10개교 기증 후 1개교 더 지원)
각 학교 도서관에 제이와이의 책들이 그리고 노부영의 노래가 베오영의 즐거운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해 주었고 각 학교의 영어를 가르치는 담당 선생님들의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번의 작은 기적이 일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에서 기증식이 있었지만 요란한 기증식 보다는 교육에 기여하고 싶은 JYbooks는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해 조용하게 노력하는 기업문화가 진솔하게 실천되었던 자리였습니다. 참석하신 11개교 교장선생님들과 제이와이북스 박종연 사장님과 요란하지는 않았지만 굳게 나누는 악수 속에서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부영이, 베오영이, 제이와이 이머젼이... 그리고 많은 제이와이의 책들이 영어환경이 열악한 11개의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노부영의 바다에 모두 함께 빠져 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다니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지금은 더 많은 부산의 아이들이 노부영으로 함께 노래하는 날 들이 많아져서 행복하답니다.
아마 앞으로도 제이와이는 우리나라의 더 많은 아이들이 노부영을 함께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날들을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