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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짠~~~~~~~~~ 하고 나타나 놀래켜 드리려 했는데...
아래 내친구 노부영 지기님이시자, 제게는 대 선배님이신 꽃보다 아름다운, 은하철도님께서 살짝~~
아니, 아주 궁금증을 자아내게 글을 써 주셔서리~~
이리 먼저 인사 드리옵니다...꾸벅^^(도둑이 제발 저린다고요^^)
아시는 분은 아실테고, 또 모르시는 분은 모르실테지요^^
사실 저는 대 선배님들처럼 멋진 자료를 올려 공유 할 재주도 그닥 없고,
그렇다고 젊고 새파란 아이디어가 풍부한 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저 부지런 하고, 성실은 하지요^^*
또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기 좋아라~ 해요^^ 가장 중요한 것 한가지, 노부영을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예전에 노부영 수기에도 썼지만, 2007년 4월 노부영 풀셑을 들이고 부터 인연이 된 제이와이북스에서...이런 멋진 내친구 노부영 지기를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처음 제의를 받았을땐 정말 농담인줄만 알았어요~~(아~~내가 한번 해봐도 재미있고, 의미있겠다....생각했지요~)
누구보다 잘 할 수 있겠다! 하는 욕심 섞인 자신감으로 말이죠!!
헌데, 막상 바톤을 넘겨 받고 이 자리에 서니, 3년 가까이 현석맘의 이미지는 어떠 했을까!! 하고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되네요^^(부디, 잘 이끌어 주시고, 밀어 주시길....)
함께 노부영을 읽고, 활용하고, 해프닝을 만들어 가면 되겠지요~~
내친구 노부영 을 선두에 두고, 베오영을 비롯한 제이와이의 여러 책들을 함께 활용하려 합니다...
제 이야기도 풀겠습니다만, 여러분의 의견도 풀어주십시오~~
함께 한다는 것 은 정말 큰 힘을 주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던, 그래서 이 자리에까지 올 수 있게 된 계기가 된것도 다 선배님을 비롯 이 왭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함께 하면서 시간이 흘렀으니까요~~
은하철도맘님, 아니 선배님...아니, 선생님...
제가 잘 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 주세요^^
루즈했던 제 삶에 이리도 타잇트한 숙제를 남기셨네용^^
암튼, 감사 했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친구 노부영 지기 된걸 자축하는 의미에서 이번엔 컬러 스캐너를 샀습니다...하하하(스캔 해서 자료 마구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용^^)
암튼, 다음주 월요일 부터 제가 이끌어 갈께요~~~
예전에 있었지만, 언제부턴가 사라진 상반기, 하반기 결산도 다시 한번 부활 시켜 볼까합니다...
함께 열심히 놀아주고, 열심히 책 읽어 주자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내일 투표 꼭 하시구용^^
그럼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