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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야 뭐~~ 아직은 잘 모르겠지요^^
피터야로우 할아버지가 그냥 책 쓴 작가이고, Puff, the magic dragon노래 부른 사람...정도로만 알고 있을테지요~~
엄마, 아빠 세대도 아닌, 훨씬 더 예전의 유명한 팝씽어를 노부영이라는 매개체로 다시 새롭게 이렇게도 가까이에서 느끼게 해 주시다니...사실, 너무나 감사하고 큰 영광이지요~~
아직도 그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아니, 사실은 아주 천천히 잊히고 싶네요~~, 아니, 영영 간직 할 수 있다면...) 정말 생각지도 않은 선물을 보내주셨네요~~
퍼핀스토리 의 다섯권의 베오영...크아!!
사실, 베오영 풀셑까지 다 갖추고 있는 상태라, 또 누구 선물 줘야 겠구나........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책선물엔 후하네요~~^^)암튼, 이리 제이와이 북스에서 챙겨주시니...어찌해야할지, 몸둘바를...
좋은 이벤트와 훌륭한 책들로 항상 제마음을 사로잡는 제이와이북스!!
아이영어책 사주며 시작된 것이...이제는 제 삶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게 되었네요~~
저는 노부영과 인연을 맺은지 3년이 되었어요~~
아는 분이..."언니, 그래서...노부영의 효과가 뭐야?? 빨리 말해봐^^" 하더이다,
글쎄요, 3시간, 아니 3일, 아니 석달이 걸려도 다 설명할 수 있을까요??
3년이 지난 지금에야 이제 조금 눈을 뜬것 같으니 말이지요^^(또 사설이 길었네요~)
암튼,
선물 감사드립니다..
선물 받은걸, 또 선물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