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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제이와이의 택배에 아이들이 환호를 지르더군요..ㅋㅋ
아이들이 다른 택배 상자보다 유난히 제이와이의 택배 상자를 좋아라 한답니다...
뜻밖의 선물에 깜짝 놀라 상자를 열어보고는
"이 책들 우리 집에 있어요"...합니다. ㅎㅎ
조만간에 있을 큰 아이 친구들 생일파티에 선물로 가져가자고 했더니
한 권 한 권 뒤적이며 어떤 책을 누구에게 선물 할 지 고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 "엄마 한 권이 모자라요"......ㅋㅋㅋ
모자라는 한 권도 Ferdinand 책으로 예약해 놨답니다^^..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는 기쁨과 또 나누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