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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월 11일 홍콩발 아시아나 0722편으로 학수고대 기다리던 노부영 작가 피터 야로우가 드뎌 입국 하셨어요^^
현장에서 누구보다 눈이 빠지게 기다렸던 아이린, 로이첼, 찰스, 에이미 등 제이와이북스 직원 4명과 함께 했던 피터 야로우의 훈훈했던 첫만남의 따끈따끈한 입국기를 지금부터 전해드릴께요~
자~~~ 자~~~ 개봉박두!!!

피터 할아버지의 입국을 눈이 빠지게 기다렸던 제이와이 직원분들..

한눈에 제이와이를 알아보신 피터 할아버지를 보고 반가움을 금치 못했어요~

Welcome your first Visit to Korea 피터야로우~

사진과 너무 똑같게도, 보자마자 훈훈한 미소를 보내주셨답니다~



노래만큼이나 감정표현도 풍부하셨어요~ 반가움에, 공항에서 2,3시간을 넘게 기다려 준 제이와이 직원들
하나하나 Hug를 해주시면서 마음으로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