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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려울까 염려하여 미뤄왔던 베오영 100
이번 유교전을 통해.. 식구가 되었답니다. ^^
배송 받고 깔끔히 정리해서 꽂아놓고 보니
많이 흐믓하네요.
노부영 풀셋과 만난 이후 1년 남짓..
처음엔 못알아듣는 영어 한다고 나름 살짝 거부하던 녀석이
거부감 없이 책을 접하는 것만 해도 큰 발전인데
이제 베오영까지 도전하게 되다니. 노부영 가족으로서 너무 흐믓하답니다.
이제 베오영 도장도 꼭꼭 찍으면서
새로운 도전 해볼려구요.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서
노다지 8기 반장 포차리님 너무 수고 많으시구요!
저두 주말 스터디가 생기면 슝~ 달려가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