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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Tree ReadAloud를 해주신다 그래서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에 맞게 이론과 예시를 함께 이야기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적 한글로 된 책을 접했을 때 감동을 아이에게 , 그것도 영어로 어떻게 전해주어야 할지 참 고민이 많았는데..
엄마가 문법,단어, 내용 모든 것에 욕심을 버리고
일단 먼저 Interactive ReadAloud를 하며 책과 아이 자신을 연결해주는연습을 꾸준히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엄마가 영어를 제대로 할 줄 모른다고 이야기도 안해보고 대충 대충 넘어갔던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네요. Oral Language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더불어 추천하셨던 쉘 실버스타인의 쉬운 시를 이용해서 라임을 살려주는 연습도 같이 해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쉘 실버스타인의 동시로 쓰일 만한 책이..where the sidewalks ends 인건가요?
light in the attic도 동시 맞는지...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