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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5일..목요일
유교전이 열리던 첫날의 상황입니다...
대부분 첫날에는 많이 분비지 않는다고...선배님들이 말씀 해 주셨어요~~
그런데, 왠걸여...
저, 오늘 5시간째 화장실 한번 못가고, 오후 3시가 돼서야 점심을 먹었다지요^^(엄살 모드)
간절히 상담을 원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자리를 뜰 수 가 없었네요~~
미천합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것을 나눌 수 있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니..사실 흥분 그 자체로..목이 쉬어라 설명 해 드렸어요~~

A홀 입구 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노부영 부스...
언제나 보아도 멋집니다...^^

끝이 없는 행렬...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데, 노부영을 선택했다며 오신분들..
노부영, 노부영, 엄마들이 하길래 도대체 뭔가!!알아보러 나오신 맘들..
지난번 베이비 페어에 오셔서 구매 하셨는데..또 방문했다며 다시 찾으신 반가운 맘님들...(일일이 다 응대를 못해 죄송할 따름이아요~~)
멀리 지방에서 오신분들..
강남살다, 한적한 외곽으로 이사 나가실거라며...책 싸들고 가고싶다고 오신맘...
제각각 다른 사연들을 가지고, 찾아오셔서, 이야기 봇다리를 풀으셨네요^^
우리 아이 영어는 엄마, 아빠가 지킨다!! 하고 말이죠^^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요...

이번 행사에서는 헬로 프렌드도 함께 했네요~~
너무나 뜨거운 열기로...와~~정말 놀랐습니다...


누구일까요??ㅎㅎㅎㅎ
접니다...^^제, 뒷모습~~
열심히 설명 해 드리는 모습이 누군가의 폰에 찍혀 버렸네요^^
제가 학창시절 리드 보컬을 했던지라...왠만하면 목이 쉬질 않는데...
오늘 목이 좀 잠깁니다..
아!아!
첫날 행사가 끝나고...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남편이랑 맥주 한잔 했네요~~캬~~
피곤한 몸이지만, 이리도 소식을 전하는 것은...혹시라도, 행여라도,
한분이라도, 궁금 해 하는 분이 계실까봐요~~
제가 지방 출신이라, 예전에 제가 그랬거든요~~ㅎ
암튼,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현장르포는 계속됩니다...주~~~~~~~~~~~~욱!!
마이크 받으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