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JY에서 나온 기본적인 책은 엄마의 욕심에 베오영만 빼고거의 다 구입했는데, 수요동화를 들으면서 갈등에 빠져있답니다.. 예전에 행사할때 사려다 못사 가끔 후회하는 정도였는데, 이번 수용동화교실때문에 더 많은 고민중입니다..
아무래도 노부영에 대한 자료는 많지만, 베오영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는 그리 많지 않아, 책을 구입해도 어떻게 풀어야 되나, 그냥 책만 읽어야 하나 했는데, 제가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수욜에 하는 강의만 들어도 선생님들이 하는것처럼 책을 풀어줄 수 있을것 같아 넘 기쁘답니다.. 오늘은 Elmer 책을 풀어주셨는데, 이 한권은 아이한테 확실하게 해줄 수 있는 자신감에 차있답니다..
당분간 수요일 아침은 영어와로 출근할것 같네요..ㅋㅋ
웹 서핑을 하다 Elmer 동영상과 작가 인터뷰동영상을 찾았네요.. 책을 잘 이해 하지 못할 아이들은 동영상을 보면 좀 더 책에 관심을 갖지 않을런지.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bMWwJjUIZUc&feature=related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sipEaOu28Og 작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