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봄이 눈앞에 성큼 다가선, 3월의 마지막 정회원모임이 있었습니다.
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설레임을 가져다 주는데, 이번 35회 노부영 정회원 모임에도 이런 설레임을 갖고
참석해주신 노부영 초보맘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다들 지금의 열정을 잃지마시고, Successful Reader로 멋지게 키우셨으면 좋겠네요^^
노부영 선배맘이자 리뷰단 선생님이신, 시우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