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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왜이렇게 신나는 거예요~~
이번 페어에서 저도 도움이 좀 될까하고..풀셑 상담을 하였습니다...^^
자칭, 노부영 전도사 라는 타이틀 아래 나름 열심히 저의 이야기도 풀어보고, 많은 분들의 사연도 들어보며, 함께 고민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노부영을 다 알고 오셔서 이야기가 착착 풀려가는 분이 있는가 하면, 전혀 모르고 있어서 하나에서 열까지 다 설명해 드려야 하는 분도 계셨어요~~
아예 이번 페어에서 사겠다고 마음먹고 나오신 분도 계시고, 다음 박람회를 기약하며 가신 분도 계시네요^^
초심의 마음을 잊지 않으심 좋겠어요^^
문제가 생기면 두드려 해결 하시고요..
저도 했으니, 모두 하실 수 있어요~~
훌륭한 그림책에 빠져 보세요~~~
신기하고 놀랄 일이 생긴답니다...^^


항상 만나고 싶은 미모의 많은 선배 선생님들 만나 뵈어 반가웠고,
사진의 각도 상 맨앞에~~ 이쁜 소윤영윤맘.. 이해 해 주길..ㅋㅋ(동갑 친구 생겨 넘 좋았으~~)
열심히 일하는 동안 짬짬이... 반가운 응원단들이 어려운 걸음을 해 주셨어요~~


아장 아장 걸음마하던 혜수가 이리도 많이 커서리...영어책을 자꾸만 자꾸만 읽어 달라 그러고...


네살적 부터 친구였던 misa맘님의 딸 도연양과 엄마를 도와주겠다며 노부영 브러셔를 들고 서 있는 개구쟁이 아들램 현석이에요~~

임신 6개월째 몸이 무거울만도 한데, 얼굴 보겠다며 달려 와준 구염맘...과 미모의 우리 노부영 내친구 방장님...(임신 축하 선물 주려 했는데...왜 도망갔으~~)
손수임선생님을 비롯...너무 많이 배웠어요^^
시우형아를 롤모델로 더 열심히 해야겠구요^^
항상 친절하시고, 멋지신 우리 맘님들................
갑자기 유치원을 다니게 된 현석이 덕분에 오히려 더 박진감 넘치는 지난주 였네요~~
이상 잠시 아이 낮잠 자는 사이 이리 르포~~해 봅니당...ㅋㅋ
노부영 이었기에 여기까지도 가능했던 현석맘이었습니당.......
황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