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read a rhyme sample을 받는날 cd를 틀어놓고,아이들을 위해 비워놓은 벽면에 포스트지를 붙였더니, 8세 큰아들은 재미겠다면서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4세 둘째아들은 보자마자 yellow duck, yellow duck 하면서 좋아합니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를 기분좋을때마다 큰소리로 부르곤 하였거든요. 큰아들이 혼자서도 잘 부르고 싶어 안달내는통에, 동물들 색칠먼저하고 핵심어만 먼저 익히고 따라부르기를 하였습니다. six little ducks, mary had a little lamb 을 금세 엄마와 합창을 합니다.
둘째도 quack, quack, quack, wibble,wobble,wibble,wobble하면서 곧장 따라합니다. 명절전이라 재래시장 장사도와주어야 하기때문에 깊이 있는 수업을 못했는데, 제이와이닷컴에서 read a rhyme 샘플들을 보며 따라부르기를 했더라구요.
저보다도 read a rhyme내용을 더 잘 알고 있더군요.
틈만 나면 노부영 율동 동영상을 보면서 율동 익히기를 합니다.
명절도 끝났으니 아들들과 좀더 세심한 수업을 하려 합니다.
이미 cd를 많이 듣고 외워버려서 둘째하고도 수업이 쉬울것 같습니다.
두 아들들이 영어로 종알종알 하는모습을 보니 영어에 희망이 보이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책 읽는모습,노래부르는 모습, 율동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리지 못해 아쉽습니다.문화센터 인터넷 고급반에 신청하였으니 4~5월쯤에는 수업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멋지게 올리겠습니다.
광주광역시에도 영어교육센터를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