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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에서 새로운 책이 출시된다고 해서 기대 하고 있었어요~~
"read-a-rhyme" 마더구스와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와 노래들인가보다 했는데...메인에서 흘러 나오는 신나는 노래들을 듣고 있노라면 자신도 몰르게 엉덩이가 들썩거림을 느낄 수 있었어요~~
탄탄한 워크북과 함께 기존의 너서리라임과는 조금 차별화 된 듯한 느낌이랄까...
또한, 마더구스, 너서리라임 같은 것들이 영유아 때부터 자연스레 많이 듣고 접한 것들이라, 너무 쉬운것은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다각도의 다양한 접근들이 조금 연령이 있는 아이는 물론, 처음 접하게 되는 영어 입문자, 또 노부영으로 유아기에 접한 후 체계적으로 간단한 쓰기 및 워드 인지를 하려고 시도 하는 아이들에게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같아요~~
Rhyming Words
노랫속에서 Knew / too, back / quack, go / fro, come / hum 와 같은 라이밍 워드를 찾을 수 있었구요..
또한, -ack 워드 패밀리즈를 공부 할 수 있게 언급 되어 있네요..



-ack 워드 패밀리즈를 워크북(파닉스 키즈와 W/F in reading)과 함께 한번 더 공부 해 보았어요^^
Content Words
feather, river, fat, skinny 와 같은 핵심어휘를 그림에서 찾아보고, 다양한 재미있는 방식으로 습득 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뒤섞인 글자를 순서대로 바로 쓰더니, 번호까지 달아주셨네요^^
Sight Words
가볍게 with와 his를 써보기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색칠하기도 물론 재미 있어 했구요~

Sentence Practice
샘플 워크북에 나와 있는대로 해 보고, sentence strip에 아이 한줄, 엄마 한줄 번갈아 가면서 써 보았어요~~나중에 아빠가 보더니, 한사람이 다 쓴줄 알았다구요~~(아이의 글씨체가 엄마를 닮아가네요^^)
포켓 차트에 다 들어가질않아, 2절 3절 가사를 1절 뒤에 숨겨 놓았거든요,
읽을 때마다 그거 빼서 바꿔치기하는데두 재미 있어 하네요^^




핵심 문장이라 할 수 있는 한 문장을 써서 퍼즐 맞추기 해 보았어요^^
(자신이 쓴 문장을 지그제그로 마구 자르라고 하믄, 아이들 완전 좋아합니다...)
왜 첫글자는 대 문자인지, 그외에는 소문자인지, ,(컴머) !(느낌표)와 같은 문장 부호는 왜 들어가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이야기 해 보았네요^^
Story Comprehension
신나게 노래부르고 동영상도 보면서 함께 춤추고 하느라 혹~ 간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마무리로 스토리 이해를 얼마나 했는지 확인 하는 작업도 마음에 쏘~옥 드는 부분이네요~~



마지막으로 멋지게 그림까지 그리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헤드밴드 만드는 여섯마리 오리는 목걸이로 변신 했구요, 지금은 에어컨 벽에 붙여 놓았네요^^
커다랗고, 선명한 포스터는 정말 효과 만점인것 같아요~~
새 책이 출시되면 20장의 포스터로 도배를 새로 해야 할 듯 합니다^^
오디오 CD 에서도 에코 챈트 송으로 연습을 많이 하였구요, 그런 다음 멜로디만으로도 충분히 노래를 잘 부르네요^^
메인에서도 울려 퍼지고 있지만, 노래들이 다 템포가 좀 있으면서, 흥겨워서 완전 중독성이 있답니다...
read-aloud 부분도 귀에 쏙쏙 들어와 발음 교정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첨부 동영상은 두가지 버전으로 올렸어요...ㅎㅎ
댄스 버전, 선생님 버전으로요^^
동영상이 올라가지 않는 관계로..바로가기로 올려요^^
(아낌없는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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