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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북스닷컴에서 2009년 마지막 공지사항에 너서리라임의 중요성을 소개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저는 그 공지사항을 자세히 읽어보면서.. 아 마더구스랑 너서리 라임이랑 같은 거였구나도 처음 알게되었어용. ^^
그래서 첫 경험이 더 무서운것이지.. 그때부터 너서리라임이나 마더구즈가 들어가는 dvd 도 공구로 구매하고 음악 cd도 구매했었어요^^
마더구즈로 검색도 많이 하면서 영어 잘하시는 블로거 님들의 이야기도 자주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짜잔..^^ 우선 책소개부터 할게요^^
제이와이 리드어 라임-numbers & counting 입니다^^ 파란색 표지에 mary 와 duck 이 표지에 나왔어요^^
한권에 두가지 라임이 들어가있는데요. 오늘은 여섯마리의 작은 오리들의 이야기를 다룬 six little ducks입니다.
제이와이북스 닷컴에 들어갔더니.. 책마다 e-book으로 만나볼수있도록 해두었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읽어보아요^^ 아래 보기를 클릭하시면 볼수있어요.

책내용 먼저 들려주고 위의 cd로 아이에게 음감을 익힐수있도록 들려주었어요^^ 최근에계속 마더구즈 클럽을 자연스럽게 틀어놓아서 이노래를 딱 기억하긴 어렵지만 두세번 들려주었더니.. 편하게 따라 읽을수있었어요.


작은아이도 차례를 기다리고있어서.. 서현이는 투명화일철을 대고선 수성잉크제품으로 된 매직으로 체크하고 써보기 했었어요^^
엄마가 질문을 읽어주고 아이가 체크를 해야하는데 제가 처음 의도가 무엇인지 미리알고있어야해서 질문부터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반복되는 어구를 찾아보고 소리내어 읽어보고 라임을 이해하고 노래로 따라부르고
기억할수있도록 워크북도 해보고 ..
이런 학습노하우를 총 4권의 20여곡을 통해서 경험하고 익혀보면서 아이에게 영어는 더이상 불안한 미지의 세계가 아닐것같아요.
제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려두었습니다.
[JY READ a Rhyme] six little ducks (여섯마리의 작은 오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