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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세트 추천 댓글 이벤트 심사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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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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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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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님, kinder71님, 유니미니97님, 행복한 준호맘님]의 글 함께 보기
| 포차리 |
2010-01-18 오전 3:57:36 |
| 노부영 음악소리에 조금 지겨워하던 애 아빠도 요즘은 영어노래를 흥얼흥얼~아이의 기대치도 않았던 변화에 아빠까지도 변하고...지금은 엄마인 저도 10여년간 놓았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답니다. 엄마까지도 공부시키는 노부영~예전에 우리때는 왜 이런 공부방법이 없었을까~를 속상해하며 열심히 온식구가 공부하고 있답니다. 제이와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자료가 워낙 많아 벽들마다 더덕더덕 집은 프린트물로 넘쳐나니 주변에서도 저희집이 공부중인 걸 다 아네요. 이제 막 시작한 공부이자만 일년전 제 입장같은 엄마들이 아직도 많더라구요. 자신있게 권하고 있어요.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하지만 앞으로 갈 길이 머네요~제이와이북스에서 더 많이 좋은 교재들 만들어주세요. 마지막으로 hw,wf교재 너무 좋습니다. 리딩에 이만큼 빨리 도움을 주는 교재가 또 있을까 싶네요~ |
| kinder71 |
2010-01-19 오전 6:02:37 |
우연히 노부영 싸이트를 알아서비싼돈을 들이고 굳이 전집을 샆핑요가 있을까 해서 처음엔 낱권으로 구입을 했어요 그런데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전집을 필요성을 알게 되고 경제적으로 혹은 기간을 따져보면 그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겠다 싶어 유아교육전에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무엇보다도 울 아들이 좋아합니다. 12개월 부터 노부영을 듣고 자란 6살인 지금 영어유치원에서 영어를 제일 잘한다고 그리고 인텔리 하다고 하신답니다. 그이유는 노부영 전집에서 오는 지식의 연관성이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유치원에서 가져오는 계획안에도 노부영책들이 많이 들어 있더군요 여러 책들이 있다보니 어느새 문자교육도 자연스레 됩니다. 한날은 노부영 책을 찾을게 있어서 몇번이고 찾아도 없어서 열 받아 있는 찰라에 울 아들이 한번에 그 책을 찾아 오더군요 또 저는 교사라서 노부영으로 수업하고 있어요 물론 학부형에게도 좋은 반응과 함께 졸업선물로도 주욱 노부영책을 선물로 준답니다. 엄마이자 교사로서도 전집이 꼭 필요합니다. 노부영책은 jfr 혹은 이머젼 리더와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도 유치원 수업을 기다릴 정도로 노부영 책은 저를 엑설런트 한 교사로서 만들어 주었답니다. |
| 유니미니97 |
2010-01-22 오후 11:49:54 |
올해 6살된 큰아이 세돌쯤에 노부영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때 그 인연으로 지난 가을엔 풀셋을 구매했구요. 노부영의 큰매력을 알게되면, 정말 노부영의 매력이 한두줄의 글로 도저히 표현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될거에요. 노부영은 영어를 단순하게 노래로 부르는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리듬을 타고 영어를 배우게 되고, 흥얼 거리며 책 내용을 또 부르게 되고, 무엇보다 좋은 작품의 동화책들을 계속 반복하며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또 영어가 전혀 쓰이지 않은 우리의 영어교육 환경에서 한가지 주제를 여러 상황에서 반복하여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제가 풀셋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고 싶은 점입니다. 풀셋을 접하게 되면 더이상 수많은 육아싸이트를 헤메이며 좋은책을 고르느라 수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노부영은 아이들의 영어만을 위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교육의 장도 함께 마련되니 정말이지, 노부영은 매력덩어리입니다^^ 노부영이 우리집에 온 이후, 영어는 더이상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니에요. 함께 보고, 즐기고, 느끼고.. 노부영과 함께이기에 영어는 즐거움의 대상이 되었어요. 얼마전 9살된 친구 딸아이가 2년동안이나 영어학원에 다녔는데 영어가 늘지도 않고, 아이가 영어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한다기에 노부영을 추천해주었고, 너무나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누구에게든지 매력으로 다가가는 노부영!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노부영! 이 크고도 큰 노부영의 매력은, 풀셋을 통해서 더욱더 깊이 있게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
| 행복한준호맘 |
2010-01-31 오전 12:38:39 |
1년전... 노부영..노부영... 말로만 듣다가 언젠가 사 주면 되겠지 하며 미루다... 좋은글과 그림이 담겨있는 책 1-2권으로 부족하잖아요. 우리나라 창작 동화책 1-2권으로는 부족한것처럼요. 그래서 작년 2월 저의 아이 21개월째 노부영 세트를 구입하면서 지금까지 약 1년 동안 노부영과 함께 하며 즐거워 하는 아이를 보니 제가 좀더 부지런함을 떨지 못한 점이 미안했습니다. 노부영은 태교부터~구나 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10년넘게 영어책을 접하지 못한 저에게 영어 울렁증이 생겼지만 세트를 구입한날 그날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밤새 책을 보며 정리하며 놀라고 감동하며 음악을 들으며 흥얼거리고 그 벅찬 마음에 행복했습니다. 좋은 음악과 좋은 책으로 즐겁게 공부할 아이를 생각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 1-2달 브라운베어를 하루종일, 옆에 끼고 다니다가 어느날 저의 아이 준호가 실수로 우유를 엎지렀는데 책장과 책장사이를 조심스레 넘기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책아 미안해 책아 미안해 하며 흐느끼더라구요. 지금의 준호는.. 엄마가 많이 부족 하지만 세트 덕분에 세트모임과 노다지 모임, 그리고 웹의 많은 자료와 가이드, 활용 후기로 배우며 신나게 뛰고 노래부르고 즐기고 있습니다. 울렁증이 있는 제가요^^ 노다지 모임때 저의 아이가 브라운 베어만 가지고 다녀요.라고 질문했던 절 생각하니 웃음이 나네요. 지금 준호는 I spy 게임을 하고 박스에 들어가 놀때 My cat likes to hide~~따라 흥얼거리며 율동하며 신나하고 악기 연주할때 I am the music man과 ... 너무 많네요. 잠잘때 저의 Hush little baby의 노래를 들으며 Willy the dreamer를 안고 꿈을 꿈니다.
노다지 모임으로 좋은 선배님을 만나고 배우고, 노부영 품앗이(노다지 선배님이 함께 계셔 행복합니다.)를 통해 더 배우고 아이가 노부영을 더 좋아하고 세트로 인해 다양한 장르를 접하고 한글 책과 연계해서 꺼내오며 함께 보여달라 합니다. 지금 노부영셋트, jfr과 닥터수스,파닉스 키즈 너무나 좋아라 합니다. 신간 나올 때 그때 그때 택배 오면 너무 신난다 뽀뽀하고 영어서점가면 너무좋다고 합니다. 할머니 집에가자하면 책장앞에 한참서서 하는말. 이거 다 가져 가면 안돼? 합니다. .. 모두 노부영 덕분입니다. 제이와이 영어서점 영어와 산본점...저의 아이가 그날을 기다리는데 좀더 함께 할 수 없어 너무 아쉽습니다. 가장 행복한 영어의 바다 노부영 감사합니다. 준호 동생은 태교부터 노부영으로 시작하겠죠??? 노부영과 함께해 매일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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