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우리 민찬이는 5개월된 남자아이랍니당...
아이 세미나에서 노부영에 대해 알게되었어여
음악도 쉽고 우리 아가 첫영어 교재로는 딱인거같아요
제가 노랠를 불러주면 입모양도 곰곰히 보고 따라하려고 하는같아여
우리 민찬이 지금은 옹알이 수준인데 말문이 터지면 제가불러준 노부영을
제게 불러줄것만같아여...
울다가도 노부영 책과 음악을 들려주면 울음뚝!!
정말 신기해요..
사랑하는 아이에게 엄마의 현명한 선택으로 영어 배움의 즐거움을 주세요
노부영 완전 강추예요
전 너무너무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