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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박람회에서 신청했다가..
가격의 압박을 못이기고 취소를 한 경험이 있는 맘입니다..
그후 계속 아쉬움과.. 후회와..
이제 6살 되는 아들과 곧 태어날 둘째를 위해 다시 한번 시도를 해보고자..
제가 영어 울렁증이 있다보니 계속 망설여 지네요..
전집을 구매하고 싶은데..
선배맘님들의 수기도 보고 하는데..
자신감 결여로..ㅠ.ㅠ
혹 구매를 하게 되면 구비하고 있는 책자는 제외하고 다른걸로 대체가 가능한지도 궁금하구요..
정말 활용을 할 수 있을지..
가격의 압박을 이길 수 있을지^^
풀세트의 가격도 궁금하구요..
이것저것 궁금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상담해 주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