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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이제 만36개월이 되었네여..
노래와 춤을 좋아해서.. 노부영 또한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이고 있네여.
이번 유교전을 통해서 드디어 벼르던 풀세트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여..
너무 많은 물량에 허걱!!
다시 정신차려서 주제별 캘린더 보면서 하나씩 책 꺼내주니..
우리딸 왈 " 어머 새책이 또 도착했네.." 하면서 즐겁게 받아들여 주십니다.
이번주는 캘린더에 나온 책보다는 monster, monster에 빠져 있답니다.
줄줄외워서 이제 갖 3개월된 동생에게 노래해주고 춤춰주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네여.
추운겨울 외출이 힘든이 시기에.. 저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만들고
우리딸도 더욱 즐겁게 생활 할수 있게 해준.. 노부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