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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모임에 처음 참석한 전라도 광주에 사는 6살 남자, 3살 여자아이 엄마랍니다.
노부영 활용 노하우를 배우려고 무작정 신청했는데 막상 참석해보니 제가 너무 게으르고 아이들을 방치하며 살았구나 싶었어요.
다른 엄마들 그 아이들 정말 모두 대단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뭐했나 싶어요. 노부영을 접한것이 빠른것도 아니고, 가지고 있는 노부영도 활용하지 못하고... 정말 무지하고 게으른 엄마였네요.
후기가 늦은 지금까지도 모임에서의 그감동을 잊지는 못하지만 막상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다른 내용 다 잊어버려도 "한가지 만이라도 실천해야지.." 지금 이순간 마음을 다져봅니다.
장기 목표 세우기, 단기 계획 세우기
이것을 아직도 실천 못하고 있어요.
목표와 계획 세우기 먼저 해야겠어요.
산본모임 전까지, 저는 노부영풀셋을 들여놓은 뒤 전혀 활용하지 못했고,
직장일 핑계로 집에 늦게 들어가면 아이들은 뒷전 밀린일하느라...
그래서 얼마전부터 6살 아이에게 노부영홈스쿨을 보냈어요.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정도 크게 만족스럽지 않지만 노부영을 활요할 수 있다는 위안을 삼으며 또 그렇게 방치상태예요.
집에서 책을 읽어주려면 한글책을 읽겠다고 싫어합니다.
3살아이 또한 오빠처럼 자기책을 읽어달라 가져옵니다.
그러다보면 또 영어책은 뒷전...
내욕심은 버리고 아이들에게 하루에 한권은 꼭 읽어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