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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동안 다른분들의 글들만 보다가 오늘은 몇줄 적어 봅니다
45개울(4살), 16개월(2살), 5개월된 3공주맘 이예요
한글 그림책으로 스스로 한글을 깨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글로벌 시대에 살 우리 아이들은 영어를
구사하는데 치는 것이 아니라 더 유창하게 구하할 수 있어야
할 거고 그럴려면 인풋이 많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영어도 그림책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노부영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3째 출산 즈음에 일단 콤보세트와 베스트세트를 들여 아이의 반응을
보았는데 실로 놀랍더군요 we going on a bear hunt 통째로 외워
버리더군요 bear시리즈는 동생에게 읽어주면서 뽐내기도 하구요
한권씩 검색해서 구매하는 시간을 아끼고자 이번 유아전에서 노부영과
배오영 풀세트를 저질렀습니다. 꾸준히 쉼없이 계속 즐기게 해야 하는데
홈피에 있는 여러가지 자료들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지금은 그냥 아이의
관심분야를 기준으로 들려주고 읽어주고 있습니다. 풀셋모임에 꼭 참석해서 많은
노하우나 활용방법을 듣고 싶었지만 지방이고 아이셋을 어찌할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홈피에서 모임후기라도 읽고 위안을 삼네요 앞으로 아이와
함께 가다가 스스로 지칠때면 먼저 활용에 성공한 맘들의 토크를 보며 새힘을
얻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