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된 지후
jy북스와의 첫번째 만남 이랍니다. ^^
튼튼한 보드북에 아이가 이리저리 빨라도 안심이고요.. ^^
아이 손베일 걱정 없으니 그 또한 안심이고요.
책에 나 있는 구멍을 유심히 살핀후 손가락을 마구 찔러본답니다. ^^
But he was still hungry 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cd를 틀어놓고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hunngry라는 단어를 몸으로 표현해주고 있
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