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줄거리>
배고픈 애벌레가 월요일에 사과, 화요일에 배, 수요일에 건자두, 목요일에 딸기,
금요일에 오렌지, 토요일엔 케잌,아이스크림,오이,치즈 등
다양한 음식을 먹다가 배탈이 나요,
하지만 일요일엔 원래 먹이인 잎사귀를 먹음으로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크고 뚱뚱한 애벌레가 되었다가 고치를 만들어
2주 후엔 아름다운 나비가 된다는 내용이예요.


애벌레가 매일 다른 과일을 먹어가는 과정을 애벌레가 지나간 자리에 구멍을 뚫어서 재미있게 표현했구요.

But he was still hungry.
문장의 반복으로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monday - one apple
tuesday - two pears
wednesday - three plums
thursday-four strawberries
friday-five oranges
애벌레가 요일별 먹는 과일의 수를 통해
수개념과 요일을 익힐 수 있고,
복수개념도 알 수 있답니다.

토요일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든 음식이 등장해요,
이 부분은 CD를 들으며 책을 보면 훨씬 재미있어요.
민결이랑 뭐가 젤 먹고 싶은지 물어보고, 단어도 익혔는데요.
울 아들은 다~~먹고 싶다네요,ㅎㅎ

그 많은 음식을 다 먹어버리고 뚱뚱한 애벌레가 되었네요.

작은 애벌레가 뚱뚱한 애벌레로, 고치가 된 후 아름다운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비의 한살이도 알 수 있어요.


점토로 애벌레를 만들어서 구멍을 통해 이동해봤어요.

그림을 보면서 뚱뚱해진 애벌레도 만들어봤어요.
처음 작은 애벌레랑 비교도 해보면서 즐거운 활동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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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의 성장과정을 통해 다양한 음식,요일,수와 관련 된 단어를 익힐 수 있고, 복수 개념과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흥미로운 요소가 많은 책이라 놀이처럼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노부영 CD의 경쾌함으로 귀를 즐겁게 하고, 에릭칼의 따뜻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시각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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