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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궁금했는데 word family와 high-frequency words를 만날 수 있게 됐어요.
택배 받곤 어찌나 좋던지... 울아들래미 영어를 엄마가 못 하니 좀 싫어해요.
그래도 공부책은 좀 좋아하더라구요. 이거 보더니... ㅋㅋ 좀 어렵게 보였는지
살짝 보곤 "음.. 이거 조금은 할 수 있겠네." 그래도 우선 관심을 보여주니 합격.
제가 보니 울아들 수준보단 좀 높아요. 지금 튼튼 1단계를 하고 있거든요.
튼튼선생님께 여쭤보니 3단계 종료 후에 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그래서 지금은 고이 간직하고 있어요. 이거 할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근데 이게 출시 기념 행사를 한대요. 8일까지... 그래서 고민입니다.
제이와이를 다녀봤기에 이 행사가 끝나면 다시는 이 가격으로 만날 수가 없다는 걸
알기에...사서 쟁여 놓아야하나... ㅋㅋ
1권을 보니 4권까지 다 사고 싶네요.
아직 파닉스를 아들래미가 하지 않은 관계로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뒤에 시디가 있어서 얼마나 반가운지... 엄마의 영어 못 하는 발음으
로 안 해줘도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ㅋㅋ
전 왜이리 영어가 두려울까요.
이 같이 온 종이가 절 힘들게 합니다. ㅋㅋ 지금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이 할인율 정말 확 구미가 당깁니다. 혹 관심 있으신 맘님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그림도 참 귀엽고 보기 좋게 나왔네요.
파닉스 공부도 할 수 있구요. 저도 이런 걸로 배우고 공부 했다면 영어 잘 했을까요?
전요. 정말 영어 때문에 넘 힘들었어요.
지난번 어떤 강연에 갔더니 강사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영어에는 좀 많이 투자하라구요. 왜? 우리 아이 때는 영어가 평생을 괴롭힐거라고...
그 다음은 수학에 투자하구... 왜? 우리 아이를 고등학교 때까지 괴롭힐거니까.
참 공감이 가더라구요. 어차피 해야하는 공부 재밌게 하면 좋잖아요.
요즘 영어교재들 다 넘 괜찮고 재밌게 나오는 거 참 좋은 현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교재도 맘에 들어요. 영어에 울렁증이 있어서 좋은 교재 멋지게 소개해야하는데
참 미흡하네요. 그래도 좋은 교재 만나서 넘 기분이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