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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지난달 도치맘카페를 통해
노부영 풀셋 세미나 듣고,
무슨 열병 앓듯이(?)
노부영 풀셋을 가지고 고민했었어요.
올초에 엄마표로 결심하고선,
나름대로는 많은 교재를 고민도 해봤고,
아이랑 같이 해보기도 했는데요..
집집마다, 아이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저희집엔, 저희아이에겐
노부영이 딱! 이다라는 생각이 점점 들었어요.
노부영이 좋은건 알지만,
또다시 고민의 시작..
풀셋이냐, 낱권이냐.. 참 고민 많이 했어요.
이미 지난 여름 홈피에서 풀셋 행사때도 고민했다가,
결국 그냥 지나쳤는데,
10월에 손수임샘의 풀셋세미나 듣고는 결정했어요.
그리곤 토욜일 오후,
유교전에서 운좋게도(?? 저 개인적으로는 그랬어요.^^)
손수임샘께 직접 상담받고 결제했네요.
적은 금액도 아니고, 적은 양도 아닌 책들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이곳에 와서 많은 도움도 청하고, 자료도 찾고 해야겠어요.
나중에 6개월, 1년이 지난후에
지금의 결정을 두고두고 스스로 칭찬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