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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출판사의 영어교재를 두고..
우리 아이에게 어떤 책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게 해줄까~
일년동안 고민을 했어요..
그 후보에 올라 있었던 노부영..
사실.. 금액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망설이고 있었지요.
그런데.. 일년동안 고민하면서..
아이의 성향을 살펴보게 되었는데요..
점점 아이와 노부영이 잘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워낙에 책 읽어주는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서평책으로 받았던 영어책을 거부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동요씨디만 주구장창 틀어줬었지요~
그런데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거예요.
몇번 들려줬더니 혼자 율동까지 하면서 줄줄 외워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아~ 노부영이다.. 했지요.
저번달에 있었던 노부영200 활용 세미나 듣고 완전 반해서..
어제 유교전 직접 방문해서 상담 받고..
후들거리는 손으로 결제하고 왔습니다.
아직 책을 받지는 않았지만..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홈페이지 방문도 자주 하고..
세미나도 참석하면서..
활용 잘 해줘야겠어요~^^
후회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