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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현장에 다녀오신분의 글을 보고,, 용기내어 적어보네요.
저는 오늘 정말 새로운 세상을 만났어요. 바로 노부영..
이렇게 좋은 노부영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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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유아교육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코엑스에 방문했습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아이의 교육에 관심은 많지만 선뜻 해주는 것들이 그리 많지 못했어요.
그냥 영어유치원 보내고 영어학원을 보내면 아이가 잘 하겠지 하고 너무나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차에
오늘 제이와이부스에서 노부영 세트상담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200권이라는 많은 책에 놀라기도 했지만 상담하시는 선생님께서 읽어주시는 한권 한권의 책들을 보며
너무나도 좋은 책들과 그 책들의 노래에 반하고, 상담해주시는 말씀에 반해서 그동안 제가 너무 모르고 있음을
느끼면서 그것들을 알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노부영은 단지 책이 아니더군요.. 영어 기반을 만들어주는 큰 기둥이더라구요.
그 안에 들어있는 많은 그림들, 노래들 그리고 지식들이 모두 제 아이에게 즐거움과 감동과 도전이 될 거라고 생각하니
빨리 책이 배송되어 오길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오늘 상담 받을 때도 제 옆에 앉아 듣고 있는 제 딸이 마치 상담하시는 분의 아이가 되는 것 처럼 아이에게 책도
정성껏 읽어주시고 영어라는 것을 어떻게 이끌어 낼까 조언해주시는 모습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가장 밑바탕에 깔려있는 게 책이라는 중요한 사실도 알았구요,
그 책도 한 분야에만 편중되게 아이에게 제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다양한 글과 그림,
노래로 접하게 해줘야 되는 중요한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일찍 이 노부영을 알았다면 훨씬 아이에게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아 다행임을 더욱 느꼈습니다~~
초등1학년,, 노부영으로 지금부터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