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노부영 부스에서 만난 부영이 친구.. 정말 귀엽고 친근하네요..]
오늘은 코엑스에서 하는 유아교육전의 첫날^^
노부영 전시장에 다녀왔답니다.
전시장을 방문할 때면 느끼는 그 열기는 해가 지날수록 더해만 가는 듯 합니다.
올해는 플루 때문에 얼음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갈수록 뜨거워지는 엄마들의 관심과 열정!!!...현장에서 몸소 느끼고 보고 돌아왔습니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노부영을 찾는 유아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우리 아들 노부영세트를 두돌이 지나서야 구매하고 그 때부터 읽어주었었는데..


요즘은 노부영 풀세트를 돌전부터 찾기시작하고 구매를 하시더군요^^
항상 그렇듯 오늘도 노부영 부스는 방문객및 상담 희망하시는 어머님, 선생님 그리고 교육대학 학생들로 북적였답니다.
거기다 뜨거운 취재열기까지...
노부영의 인기는 정말 하늘을 찌를 듯 하네요

[부스 뒤쪽 포토존에서..찰칵찰칵!!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유아영어교육에 대한 본격적 관심이 시작된지 약 10년...
그 사이 대한민국의 유아영어 교육에 대한 관점이 많이 바뀐듯 합니다.
엄마표 영어교육, 스토리북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이 때에 자녀의 영어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이
노부영 전시장을 찾는 이유는 영어의 시작은 곧 노부영이라는 인식때문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노부영 풀세트및 여러 세트상품을 구매하시고 돌아가시는 뒷 모습에서 노부영으로 인해 갖게 될 즐거움에 대한
기대감을 살짝 엿볼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은 단 3일!!!
아직 둘러보시지 않으셨다면 얼른 서두르셔서 모두들 유아교육전 노부영 전시장으로 GO!GO!!!!
토요일에는 원어민 선생님이 재미있게 책도 읽어주신다고 하니 꼭 참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