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등수에 안들 줄 알았는데
어떻게 돼었나봅니다.
28개월 아들래미는 스파이더가 제일 좋은가봐요 관심폭발입니다.
제가 듣기에도 스파이더 씨디가 제일 경쾌하구요
크리킷에 나오는 귀뚜라미소리를 듣고는 "할머니집에 있어" 이러는데..
참 신기하죠 어떻게 그걸 기억했을까 ㅋ
이번주엔 집에 손님이와서 담주에 서평 다시 올릴께요
책 감사히 잘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