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내심이 좀 없긴 합니다만 이정도 일줄이야..
노부영을 산지 2년이 다되어가네요..
시작은 잘하나 끝이 흐지부지되는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
여전한 저를 보며 이제 매일 제이와이싸이트에 들어와서 자극받아야겠다는 생각이...
올해는 큰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핑계로 다른 곳에 신경을 쓰느라 영어책 읽어준게 언제인지도....
다시 시작하고싶네요..
처음부터...
잘할수 있겠죠...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