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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200세미나에 참석했던 맘인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긴시간 열심히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주시려고 노력해주신 강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한글을 어느정도 접하고 영어를 접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큰아이를 4세때부터 영어에 노출 시켰더니 영어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더라구요..
반면 태어나면서 누나의 영향으로 영어에 일찍 노출이된 동생은 영어나 한글이나
별 부담없이 즐기구요..
그래서 영어는 일찍 시작하는게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있어서
좀더 영어에 흥미를 주고 싶은 맘에 이것 저것 세미나를 참석해보고 있었어요!!
노부영책 몇권은 갖고 있었지만 워낙에 잘 알려진 책밖에 몰랐는데
그날 강의 들으면서 여러가지 책을 보고 나니깐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선생님 아이처럼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직장맘이다보니
사실 상황이 많이 여의치 않아서 지금 홈스쿨도 시키고 제가 나름 영어 노출을 많이 시켜주고려 하고 있지만 참 많이 힘드네요..
직장에서 돌아와 한글책도 읽어주고, 영어책도 읽어주고 , 또 엄마랑도 놀려고 하다보니...
그래도 하나하나 천천히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강의 잘 들었어요~
건강 항상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