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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날 정말 감동?! 받아서.
집에 가자마자 후기 올려야지. 했는데 집엄마라는게 참 바쁘네요 ㅎㅎ (웃기져. )
간단하게 그날 제가 느꼈던 점 몇가지 적어보고
손수임 선생님 충고 대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합니다.
우선 전반적으로
영어 교육에 대한 세미나도 맞지만 아이교육전반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노부영 200세트 이번 세미나 참석 하기 전엔 200권이란걸 어떻게 활용할지 잘 몰라서., 사실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세미나 참석하기전에 사전 지식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좀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노부영으로 영어 끝낼라면 모르지만
노부영만으로 영어 끝장내기!는 무리가 아니냐. 이런 의견 있었는데
이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생각했습니다.
반은 맞는건. 그분들이 말씀하시는건 선생님이 예를 드셨던 브라운 베어 만이 노부영의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그 말이 맞는거고.
노부영 200을 자세히 보면 가슴뭉클한 스토리가 있는 많은 책이 있는데
그건 접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말씀 많이 하신거 같아요.
또 평소 사전에 욕심이 많았던 저의판단이 틀리지 않았단 생각에
좀 기쁘기도 했구요.
그리고 또 제가 평소 책을 단계별로 읽어줘야 한다고 생각했던게
틀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나마 빨리 발견한게. ㅎㅎ )
그리고 또 몇가지 있었는데
그게 벌써 이틀 되었다고 몇가진 잊어버렸네요 -_-;;;
집에와서 200세트 고민되서
집에있는 노부영 다 꺼내봤더니. 2권 3권 모은게 벌써 50권이 넘더라구요.
아.. 정말 고민됩니다..
-_-;;;
그리고 손수임 선생님!
저 그때 마지막에 남은 12명중 한명이에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계속 이어가요!!
마지막으로 좋은기회주신 여러분들 다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