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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 혹시 기억하시는지...
언제 샀었나...작년 유아박람회갔다가 이런 애들은 사주기만하면 자동으로 된다하시는 손샘의 설득에 못이겨 노부영을 세트로 구입하고 지금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있어...깝깝하기만하네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같이 사진도 찍고 손샘께 받은 메일로 문의를 했으나 묵묵부답!
jy에 문의를 해도 묵묵부답...세트모임에 찹석하고활용을 하고싶었으나 지방인데다 아이참석은 금지니...어찌 손샘과 연결될 희망이 없어 지금에야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못받은게 얼마나 한이되던지...
제발 세트 세미나를 토욜에 하시던가 했던 강의를 쭈욱 올려주시던가...
아무 흔들림없이 구석에서 잠자고있는 책더미들...
제발 연락좀 주세요...쭈욱 후회가 밀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