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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마지막 5인 중의 1인 입니다..
6세 엄마라고..ㅎㅎ
이런 체험 생생한 세미나는 처음 경험하였는데,
너무나 좋았어요..
강사님의 세미나 열정,,세미나 뒤의 엄마들의 질문공세에 답하시는 열정을 보고 엄청 감동했어요..저 열정으로 아그들에게 책을 읽어줬구나 하구요.
이 흐름을 계속 이어갈려고,,6세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트를 지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름 영어를 3세부터 시작은 했는데, 그당시 한줄읽고 해석해주는 방식으로 했었어요..그런데, 몇가지 육아서를 보면 그런 방법이 안좋다는 말이 있어서, 어떻게 읽어줘야 하나 고민만 하다가 한 2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영어로 읽어주면 애가 알지 모를지, 또한 아이가 같이 읽는다는 느낌이 없어서 고민했었구요..
어쨋든 혼자의 힘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세트 모임이라든가 ,,, jy 게시판 등 자신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도 참 새롭게 들리더라구요..
또한 스파리..라고 스토리가 중심이 되어야한다는 것도 엄청 공감입니다.요즘 쏟아지는 교재들에 이것도 해야될거 같고, 저것도 해야될거 같은데,,뭔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생각이 들었는데,,바로 스토리가 있어야 하는 것이었어요..
강사님의 체험에서 나온 이야기여서 더 와닿았는 것 같아요,,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어찌됐든 이왕 사기로 한거 행사가 빨리 시작되었으면 좋겠구요..ㅋ~
사은품도 엄청 좋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ㅎㅎ
그동안 노부영을 계속 사야 되는데 하면서도 웬지 세트를 사야되는데 낱권으로 사나 세트로 사나 똑같다는 생각이 들고, 한권씩 사면 나중에 세트 사야되는데 하면서 미루고 했었는데요,,
세트 관련 해서 건의 사항이 있어요..
1. 일단 홈페이지에 가이드가 있다고는 하지만, 엄마들의 접근성은 책자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2. 사전이 한권 끼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구요
3. cd랑 책이랑 포장을 좀 효율적으로 해서 세트의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세트로 사나 낱권으로 사나 같기 때문에 굳이 세트로 살 필요성을 못 느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