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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있었던 노부영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입니다.
시간 전에 도착할수 있었는데....
찾는데 한참 걸려서 결국엔 지각하고
헉헉~거리며 찾아갔더랬죠~~
많은 분들이 경청하고 계신 강의실.. 정말 열정으로 뜨거웠습니다.
노부영~
말로만 들었던 터라...
직접 설명도 들어보고 책도 보니
너무 끌리더라구요~
세미나는.. 정말 좋았습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많은 내용을 전달해주시지 못한 강사님께서
시간에 쫓기듯 설명해주신 부분이지요~~~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또 참석하고 싶네요..^^
이제 30개월 된 딸이 하나 있는데...
첫 영어를 뭘로 시작해주는게 좋을지 몰라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어요~
노부영..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