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저는 평소 직장맘이라 ... 솔직히 교육에 관한 세미나를 다니기가 쉽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에 친구가 먼저 신청후, 교육이 토요일이라 같이 가보지않겠냐해서,
"친구따라 강남간 케이스"네요~^^;;
우선 직장맘이라도 교육에 나름 관심이 많아서, 좋은 교재,교구는 이미 많이 접해왔지만.. 정말이지 엄마표로 활용해주기엔 쉽지않아 대부분 집에서 홈스쿨을 시켜왔답니다.
그림책은 나름 열심이 읽어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엄마가 영어의 깊이가 그리 깊지않아서.. 솔직히 원서분야쪽으론 많이 접해주질 못했어요.
노부영에서 첫 소개해주신, "Love you forever."란 책을 보면서,
뒷장에서 웃기도 했지만.. 마음은 정말 왜그렇게 짠~했을까요?
저희 아들이 그동안 노래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기에,
노부영을 몇권 구입했을경우에도 cd활용보다는 제가 읽어주었답니다.
cd활용을 참! 못한 케이스죠~-_-
저희 아들 이제 33개월인데요.. 얼마전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었답니다.
(원래 항상 배열과 분류놀이를 워낙 좋아해서 말수가 없는 아이였거든요~)
동요부터.. 그리고, 제가 그동안 영어노래로 간혹 불러준, "반짝반짝 작은별"이요.
근데 그걸 혼자 다 외워서 부르더라구요~ 한번도 같이 부른적이 없는데..
정말 말문터지기전에 들려주는게 이렇게 효과가 크구나.. 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조금씩 조금씩 한번 해보려고해요~^^
정말 강사님 말씀에 감사드리구요~~
이러한 기회를 주말에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참! 강사님 말씀에...
전래동화("권선징악"의 개념)은, 3~4세에
인물,역사 개념은 5~5세에 짚어주셔야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아는 시기랑 좀 다른것같아서 다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