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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아이들을 재우고 잠깐 잠이 들었다가 이렇게 들러봅니다.
이런 세미나가 첨 이었기에 반신반의 하며 모임에 참석했는데
강사님~~ 어떻게 호칭을 해야 할까요~~ 모르겠네여.
암튼 태현맘의 열의가 넘치는 강의와 경험담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다시한번 엄마의 힘과 역할에 대해 생각한 시간이었네요.
제 큰 아이가 말이 참 늦게 트인경우라
그 과정을 기다려 주면서
엄마의 첫번째 조건은 인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일등을 할 순 없지만
모든 아이들은 부모가 기다려주고 믿어주고 끌어주면
누가 빨리 하고 느리게 할 뿐이지
꼭 변한다는 사실을 몸소 느낀 엄마이기 때문에
영어또한 늘 그 맘으로 하다보니
그렇게 벽을 느끼고 힘들다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오늘 태현맘님의 큰아들을 보면서
그리고 동영상들을 보면서
욕심도 나고 더 열심히 해야하겠구나
자극도 되더라구요~~
차근차근 이 사이트를 둘러 보려 합니다.
그리고 많이 배우고 싶네요~~
암튼 오늘 하루 보람찬 하루였답니다.
그리고 관리자님
아빠 모임도 해주셔요~~
꼭 이말씀을 드리고 싶었답니다.
오늘의 우리집의 변화는
4세된 첫째아들 베드타임스토리는 제가 했지만
9개월된 둘째아들의 베드타임 스토리는 아빠가 했다는 사실입니당~~
늘 슬로운앤 스테디가 진리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