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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나 노다지 모임을 통해
뵈었던 손샘을 화면에서 보니 정말 반갑네요...
언제나 감칠맛나고 착착 감기는 듯한 말솜씨
집중력 부족한 저도 쏘~옥 빠져듭니다.
노부영에 푸욱 빠졌던 주리가
하나씩 읽어나갔다는 문구는
어쩜 제가 하고싶은 얘기를...ㅎㅎ
노부영에 노출된지 18개월정도 된 아들(35개월)..
이제 싸이트워드 읽어나가는 것 보고
감동입니다.
스토리북에서 챕터북까지...
노부영과 함께 계속되는 도전장을 내밀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