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가을이라 그런가요~~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저녁입니다^^
제이와이북스와의 인연도 3년이 되어가네요~~
그사이, 수많은 추억들을 쌓으며, 현석이의 성장과 더불어 양육자인 저 또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처음엔 정말 뭣모르고, 그림이 좋고, 노래가 신나고, 자료도 풍부하고, 영어라는 강박없이 그냥 흥얼거리면서 다른나라 소리를 즐기기에 노부영 만한게 또 있을까!! 해서 혹~한게 사실이거든요...그런데, 어느 순간이 되면서부터, 정말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더라구요~~(간혹, 무지의 순간도 발견하면서요^^)
육아로 지칠만도 한데, 음악이 있어 이겨내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노부영은 단지, 영어, 유아영어의 첫걸음.. 그 이상의 의미를 분명 갖는것 같아요...
약하옵고,
추석 후유증으로 조금 힘들고, 잠깐 느슨해 지려는데...
따르릉~~제이와이북스의 특별한 모임에 초대받아 다녀오게 되었어요~~


인테리어와 분위기 정말 좋은 정겨운 영어와 서점~(위)
아름다운 전순구과장님의 진행하에 어렵게 모이신 많은 선생님들~~(아래)
저쪽에 사장님두 계십니다...하하^^
반가웠습니다..................^^
멀리 전남에서 오신 선생님...안녕히 가셨지요??(오지랍~~ㅎㅎ)
이하 다른 선생님들도 모두 안녕히 들어가셨지요??

카페 한쪽에 마련된 정성스런 음식과, 에릭 칼을 비롯한 존 버닝햄, 피터 예로우의 친필 싸인 도서들...자연스레 다과도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던 멋진 시간이었어요~~



제이와이 사장님께서 소장하신 책 중의 일부, 정말 일부 몇권을 살짝~ 보여주셨는데요~~(또한번 사장님은 정말 행복하시겠다~~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답니다...^^) 십여권 정도 된것 같은데...제가 다 찍지를 못했네요~~손떨려서리~~ㅎㅎ



선물로 주신 책은 잘~~ 보겠습니다^^
현석인 보자마자 가방이 맘에 들었는지..." 엄마, hungry caterpillar다" 하며 받아들더라구요^^(책만 사진 찍으려했더니, 가방도 꼭 찍으라네요^^)
제이와이북스와 함께하는 멋진 이벤트 들에 동참?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동심으로의 귀환...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멋진 이야기 책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