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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20일(일) ~ 09월 26일(토) 주제 : Be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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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즐거이 보냈답니다....
아이들 남편에게 맡겨 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저 혼자만 친구들 만나 (마치 날아갈 것 같더군요..하하)
잼난 영화보고 맛난 밥 먹고 예쁜 바에서 수다도 떨고
다시 예전의 솔로시절로 돌아간 것 같고 ..ㅋㅋ
너무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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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무 오랜만의 장시간 외출로 흥분했던 탓일까요?ㅋㅋㅋ
밤바람 쐬면서 늦게까지 돌아다녔더니...
오늘 하루 종일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더군다나 목도 따끔거리고 아프네요....헉!!!
나이는 속이지 못하나 봅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열심히 돌아다녀야 하는 건가? ㅎㅎ)
명절 앞두고 열심히 놀았으니 이 번 명절 잘 보내야겠죠?
짧은 연휴에 멀리 다녀오시는 분들은 많이 피곤하실 텐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여러분 모두 해피한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