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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13일(일) ~ 09월 19일(토) 주제 : Cou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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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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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행스럽게도 친정이 걸어서 5분만 가면 되는 거리예요..
그러다 보니 친정나들이가 옆 집 드나들듯이 빈번해 지는데요..
가까이 살다 보니 저의 친정어머니의 한 숨소리도 크게 들릴 때가 있어요..^^
엄마가 좀 ....
걱정을 쓸어 담아서 하는 스타일... 좀 많이 민감한 성격이시랍니다..ㅋㅋ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라고 말씀 드려도 잘 안 되는 듯합니다..
추석명절이 아직도 멀다 생각하고 있는 저와는 딴 판으로
벌써부터 걱정이 늘어지셨답니다..
가벼운 맘으로 밥 먹으러 갔다가 체 한 듯한 기분으로 돌아왔답니다...하하
물론 음식준비에 손님준비에 물론 몸도 맘도 편치는 않겠지만....
세상사가 미리 걱정해서 해결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 친구 노부영 가족은 2주나 남은 추석이 설레이고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만 있을텐데.(?)
아닌가요? 하하.....
나이 탓인지 괜한 소리를 했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여....
한 주 동안 책 많이 읽어주셨죠?
아래에 도장 좌~악 찍어주세요..ㅋㅋ
가벼운 마음으로 도장 찍으러 왔다가 저 땜에 머리 아파지셨다면
가차없이 댓글에...........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