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이번주(2/20) 베오영 읽어주는 엄마...
다섯권의 책 중 현석이가 놀자고 고른 책은...바로바로~
BIG FISH LITTLE FISH 였어요^^

먼저 책을 읽고 난 후, 여러 가지 물고기를 그려보게 했지요^^

그런다음, 물고기들을 물에 퐁당~~ㅎ
물감 놀이를 하였지요^^
"This is a little pond."
"A Big fish lived in a little pond."
하며, 현석인 페인팅하고, 엄마는 읊었지요^^
그러고는, 각자의 대사를 읽으며, 나름 동극을 하였답니다...ㅎㅎ
어느날 갈매기 두 마리가 바다 얘기를 들려줬어요~~(저희는 갈매기를 한마리 밖에 만들지 않아...ㅋㅋ)
"This pond is really too little for me." said the fish.
"I'll give you a lift to the brook," said the gull.

그렇게 시냇물에 도착한 물고기는 개구리를 만납니다..
"Where are you going?" said the frog.
"To sea," said the fish.
"There are lots of fish here, Come and join us." said the frog.
"No, They're too little for me." said the fish.
The fish came to a stream, where he met a duck.
"Is this the sea?" asked the fish.
"No," 하지만, 여기도 온갖 물고기가 다 살고 있어."Stay and have fun."
"No, They're too little for me."
하고는 강으로 계속 헤엄쳐 갔습니다...

강에서 집 짓느라 바쁜 비버를 만났어요^^
"Is this the sea?"
"No, But there's ~~"
But "No, It's too little here for me."
하고는 이번엔 넓은 만에 닿아 거북을 만나지요^^
"Is this the sea?"
"No, It's a bay-much nicer than the sea. Stay and see."
"it's big, but not enough for me. I'm going to the sea."
드디어...
"I've arrived!" 기쁨도 잠시~~
어마어마하게 큰, 배고픈 상어를 만납니다...
물고기는 재빨리 바위 뒤로 숨지요..
덜덜덜 떨면서 상어가 사라지기만을 기다리면서...물고기는 자기가 아주 아주 작다는걸 알았지요^^
그러고는 다시,
sea-bay-river-stream-brook-pond (his home^^)
거슬러 거슬러...아늑한 집으로 돌아간답니다^^


현석인 fish를 엄마는 가는곳 마다 만나는 여러 동물들을 재연했답니다...ㅎ
낮에 연습하고...저녁에 아빠가 왔을때 '짜~잔'하고,
동극을 해 보였지요^^
대사처리는 이렇게 큼지막하게 뽑아 가슴에 떡하니 붙이고요^^
저거 뗐다 붙였다 하는게 넘 재미있었나보더라구요~~ㅎ

물고기 나오는 책들 중 요렇게 읽어보구요~~
동극 중 대사 일부를 찍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