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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푼 마음으로 임플란트 할 돈 땡겨서 노부영을 장만 했었는데...
6월 정회원 모임 이후 얼마나 가슴이 뛰었었는지.. 우리 아이 마치 영어를 모두 통달 한 것 마냥 벅찬 가슴이었는데......
어느새...
우리집에 노부영은 한자리 고스란이 자리매김한 짐덩이가 되어 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우리 아이의 이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고 있다 생각하니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뻑쩍지근허게 가슴이 벅차군여...
하여~~
서울 중심으로만 이루어 졌던 노다지 모임을....
지역으로 나누어 만들어 주시면 어떠신지... 문의 및 뜻을 모아 봅니다.
혹시, 경기 남부 (수원, 용인, 오산, 동탄, 동백......) 노다지 모임에 뜻이 있으신 분....리플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