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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상작들이, 노부영이나 베오영에 있는데,
요근래 수상한 작품들은 많이 빠져있는 것 같아요..
수입해서 오디오 만들면 많은 분들이 좋아할 듯 한데..
오디오 제작이 힘들다면, 책만 매년 공구식으로 진행해주시면 안될까요?
노부영 "Snow", 베오영 "The Treasure" 작가 Uri Shulevitz께서 "How I Learned Geography"로 올해 또 상을 받으셨더라구요?
이 책도 사고 싶은데..
책은 다른곳에서도 살 수 있지만, JY의 오디오로 만들어지면 더욱 멋지지 않을까요??
좋은 답변 기대하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