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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오영 받은 지가 언제인데....
박스에 제대로 신청한게 왔나 확인만 하고 방치한 게 며칠...
기존에 40여권이 있던 터라.. (그것도 고이 넘버링 다 해놨었는데.. )
그것포함해서 이번에 새로 온 책들을 알파벳 순으로 다시 정리하여
넘버링을 다시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관계로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주말에 아픈 몸을 이끌고... 배오영 정리를 시작했네요~
이번 주 부터 배오영 도장찍기를 시작하려면 아무래도 정리를 하고 심기일전하여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저는 예전에 노부영 사면서 교환했던 책들과 신간배오영 행사할 때마다 사뒀던 책들이 벌써 44권이나 되었더라구요~~
그러나... 6권은 배오영 100 목록에서 제외된 책들...
그러나 이 책들도 같이 다 함께 알파벳 순으로 정리하고..숫자스티커를 붙였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정리 되었네요~~
(각 10,20,30번대로 정렬해놓은 거랍니다.. ^^)
아직 17개의 테이프가 새로운 CD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빨리 예전 테이프를 CD로 교환해주는 보상판매행사가 빨리 시행되었으면 좋겠어요.. 테이프로 듣기 너무 불편해요~~~ ~~ ^^


보기만 해도 마음이 뿌듯해지는 책들입니다~~ 음하하~~
배오영 중에는 노부영 풀셋에 들어있는 책보다 쉬운 책들도 있더군요..
그런 책 들 위주로 천천히 읽어나가려고 했는데...
음.. 배오영 도장찍기 하겠다고 나서서리.. (지금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사실 자신도 없는데.. ^^;;;) 어려운 책도 순번대로 읽어나가야 겠네요.. ㅋㅋ



마지막으로 배오영 읽기 리스트입니다.
현석맘님이 올려주신 리스트를 제 책의 순서를 기준으로 약간 변환하여 수정하여
출력해서 코팅했네요.. ^^
앞으로 열심히 읽고 스티커 붙여야죠~~
(사실 책 읽어도 스티커 붙이기가 쉽지 않더군요..이것도 나름 부지런해야 한다는.. ㅠ.ㅠ)

긴 글밥의 책 보고 허걱~ 하기도 했지만~~~
앞으로 두고두고 승연이랑 좋은 추억을 만들 책일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부풀어 부자가 된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