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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경비실에 높이 쌓인 세상자!!!
멀리서 봐도 알 수 있는 제이와이북스 상자였어요.
느긋하게 기다린다고 했지만..
최근들어 올 때가 되었다고 감이 왔지요^^
냅다 집으로 들여오고요 ㅋㅋ

사은품으로 골랐던 extreme readers입니다.
직접 영어와 서점에 가서 여러 가지 구경했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 책이라 주저없이 선택했었지요.
표지부터 너무 멋있네요 ㅋㅋ
물고기 좋아하는 둘째가 냉큼 집어들어 노래를 부르는 중에 한컷~




커다란 상자안에 다시 작은상자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노부영 받을때완 느낌이 사뭇 다르더군요.
그땐 호기심이 가득했었는데,,
베오영을 열어 볼 땐 확신만이 가득합니다~

가위질 좋아하는 상수가 직접 상자 열어주시고~

오늘 아니면 이리 책 펼쳐둘 일이 없을것 같네요^^
곧장 책꽂이로 직행 해야 할 녀석들이니까요..
맘껏 늘어놓아 봅니다.

그중 제이와이 창작동화 DVD에서 좋아했던
Diary of a worm 집어 들어 살짝 맛보기 읽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