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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은분들이 찾아주신 "베이비 페어"이틀째날이 지났습니다....
노부영이 뭘까....사람이름으로 생각하시고 오신분들부터...미리 사전 조사 다하시고 준비하셨다가 전시회날을 손꼽아기다렸다 오신분들까지 너무나 많은분들이 찾아오시고 앞으로도 오실거라 생각이듭니다....
처음 전시에 참여할때보다 노부영풀세트를 구입하는 우리 아이들의 연령이 정말 많이 어려졌다는걸 이번 전시회에서 더 많이 느낍니다....그러면서 우리아이도 돌전부터 아니 뱃속에서부터 시작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도 잠시해보고 저도 다시금 화이팅합니다....
노부영가족 모두 화이팅입니다....